
아이디어는 내가 · 요청은 구체적으로 · 확인은 사용자와 · 운영은 꾸준히 마지막 강의에서 보기 ↗
실제 시행착오와 가져갈 요청문 펼치기
프로젝트의 README·작업 기록에서 반복되는 배움을 제작 과정 순서로 묶었습니다. 프로젝트의 현재 출시 상태나 날짜순 연대기를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불편에서 시작
남해타임의 학교 업무, 관리비 정산처럼 반복해서 손이 가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처음에는 첫 사용자가 끝낼 과제 하나만 정합니다.
“이 일을 누가, 언제, 왜 불편해하는지 정리하고, 가장 작은 개선안 하나를 제안해 줘.”
구체적으로 요청
자료와 레퍼런스, 필요한 스킬을 먼저 확인합니다. 목적·대상·동작·보존 범위·완료 기준을 함께 주고 한 기능씩 진행합니다.
“관련 자료와 참고 사례부터 조사해 줘. 신청 안내만 수정하고 기존 메뉴와 기록은 보존해 줘. 모바일에서 완료 결과까지 확인해 줘.”
원본을 지키기
학습 모듈의 원본을 남기고 별도 사본으로 통합했습니다. 360 편집기의 사진 저장소는 접속 주소별로 달라 백업·복원을 구분해야 했습니다.
“프로젝트 폴더와 기준 버전을 확인해 줘. 원본과 사용자 기록을 보존하고, 되돌릴 방법부터 마련해 줘.”
사용자의 손으로
로컬 AI의 한글·엔터 입력, 그림공방의 이미지 끌기처럼 작은 동작이 실제 사용을 좌우했습니다. 학생에게 설명부터 하지 말고 같은 과제를 직접 해 보게 합니다.
“처음 쓰는 학생이 설명 없이 시도하게 할 과제를 만들어 줘. 멈춘 곳과 학생의 말을 기록하고, 수정 뒤 같은 과제로 다시 확인하게 해 줘.”
기록과 연결 설계
운동노트는 워치·폰 간 수신 확인과 중복 방지를, 학습 앱은 가족별 기록 분리를 다뤘습니다. 재시작·재접속 뒤에도 기록이 맞아야 합니다.
“정상 저장뿐 아니라 재시작, 연결 끊김, 재전송과 중복 클릭을 확인해 줘. 사람별 기록이 섞이지 않게 해 줘.”
현실에서 검증
산하바와 윷놀이의 빌드·맥 화면 확인은 실제 태블릿의 터치·성능·연결 확인과 구분합니다. 시험용 저장 공간을 써서 실제 기록을 지킵니다.
“로컬 테스트, 설치 파일 확인, 실제 기기 확인, 공개 주소 확인을 구분해서 보고해 줘. 확인하지 못한 항목도 적어 줘.”
출시의 문턱 넘기
남해타임은 Android 프로덕션 액세스 신청 거절을 경험했습니다. 기존 강의의 2026-10-27 기록은 실제 테스터 참여와 피드백·수정 근거의 필요성을 보여 줍니다. 이후 승인 여부를 뜻하지 않습니다.
“업로드와 심사, 승인과 공개를 구분해 줘. 실제 테스트·피드백·수정 기록을 정리하고, 확인한 사실과 다음 계획을 나눠 줘.”
오래 돌보기
그림공방에서는 백업 앱 때문에 이전 버전이 실행될 수 있어 실제 실행 경로와 리소스를 확인했습니다. 장애는 재현 → 최소 수정 → 재검증 → 공개 확인 → 기록으로 마무리합니다.
“직전 변경과 실제 실행 버전을 확인해 줘. 원본과 데이터를 보존하며 최소 범위로 고치고, 복구 방법과 다음 점검을 남겨 줘.”